오니마루 오니마루 | kabocha no b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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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마루

후쿠오카현 출신 오니마루씨 21세

카보챠노바샤의 직업+주택소개 프로그램 1기생으로
후쿠오카에서 상경한 그녀의 도쿄스토리!




Impression!
카보챠노바샤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입주자분들과 인간관계를 만들기 쉬 울 거 같아서였어요
다른 쉐어하우스는 공용공간이 많아서 시끄럽다고 다른 분들과 관계가 나빠지는 게 아닐까
걱정이 많이 됐어요. 도쿄까지 와서 생활하는데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건 싫었거든요. 그런 점에서 전부 개인실인 카보챠노바샤는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Change!
방은 넓지는 않지만, 오히려 지금의 방 크기가 가장 적당한 것 같아요
조용히 쉴 수 있고 무엇보다 자신만의 공간이 있는 게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는
이유인 것 같아요



도쿄에 온지 3개월이 지나서 겨우 일에도 일상생활에도 적응이 되었어요.
요즘에는 회사동료와 휴일에 이쁜 카페를 찾아다니기도 해요

저번에 감동받은 일이 있었어요
감기에 걸려서 방에서 누워있었더니 누가 방문을 노크하더라구요
저는 “큰일났다 기침소리가 너무 시끄러웠나?” 라고 걱정했더니
생강차를 끓여서 가지고 오셨더라구요, 혼자 사는게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꿈도 있어요!
별로 대단한 꿈은 아닌데요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싶어요
특히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을요 도쿄에서 성장한 저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네요.